답없는 질문인거 아는데 의견만 부탁함
러닝 3개월 했음
이건 비틱이 아니라(비틱질할 수준도 아니긴 한데)
답변에 참고하라고 쓰는거임
조깅은 친구랑 5-10키로 뛰긴하는데
(거의 530페이스 더 빠르게 안뛰어봄)
짧고 강하게 뛰는거 좋아해서
tt는 1-2키로만 해봄 트랙으로
1000미터 3분10초
vdot으로 10키로 37분50초 정도 나오던데
1키로랑 10키로는 너무 다른 영역이라
말도 안되는거 같고
여기서 장거리 연습하면 두달안에 38언더 희망있다 봄?
10키로 연습하면 삽 가능
천미터가 참고기록은 될거 같고 도전해볼만 할거 같네요. 연습 되어있다면 36~39분 사이 기록이 나올 것 같습니다.
지금 10km를 달려봐. 그럼 확실해질거야
부상 가능
몰루
묻지말고 달려보면 아는거 아닌가?
스피드는 충분해 보이시고 고심박에서 버티는 훈련들을 많이 해주시면 가능하다고 생각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