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부상은 아니지만 허리디스크가 도지는 바람에
7일이나 휴식을 해버려서..
200 은 못채웠습니다 만은 마일리지는 이정도로 만족 합니다.
다만 날씨 때문인지 이런저런 이유로 장거리,포인트 훈련도 못한 아쉬운 달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런 의미로 8월 휴가도 시작했겠다 내일은 22km 한번 도전해보고오겠습니다.
다들 더위 조심하시고 사고무탈한 휴가,8월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제 슬 마일리지 500 넘는 신발들이 생기기 시작하네요.. 아마 에보슬 이 제일 먼저 은퇴하지않을까 싶습니다. 다음 뭐사지??
Half - 01:56:37 (250407 경주벚꽃)
2nd - 울산마라톤 25.10.19 150 언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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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굳 형님 8월은 노거덜 킵고잉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