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P는 거의2년 데일리로 출근까지 돌리는데 아직도 튼튼함. 질려서 새로운 색 시도중인데
스라웨보다 더 편한 착용감에(스라웨는 발폭이너무 작아서 손이잘안감. 아침에만..)
CEP4.0보다 약간 얇은 두께감. 한여름에도 전 이두께가 더운지는 모르겠더라구요. 아무튼 미드웨이트인데 답답하진않음.
아디다스 클라이마쿨 런닝양말이랑 두께감비슷 쫀쫀함은 약간부족. 도 좋았지만 몇개월 신으니 엄지빵구.
종합 : 10%할인에 한 15천원정도에 삿으니까, CEP 내구만 되어도 다른색 도전해보고싶은생각 들듯.
기분좋아짐력 큼. 산뜻함(?)색이라그런가
남자는 핫핑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