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80 96 과체중 러너고, 12월부터 여름에 뛰고자 걷기부터 시작해 지금 1주일에 5-6일 5km 매일같이 뛰고있는데요.


제가 앓고있는 지병이있어서 풀이나 이런거 뛰진 못할거같고, 나중에 욕심좀 내면 10km or 하프정도가 맥시멈일것같은데요.


지금 5km 6:40 7분 페이스로 뛰고있는데, 매번 핸드폰을 들고 뛰자니 너무 거추장스럽고 주머니에 넣고 뛰면 자꾸 신경쓰이고...


그래서 워치를 사려고하는데요. 평소 노래듣는걸 좋아해서 조깅할때 항상 노래를 듣고 뜁니다.


이런 현재 상태인데, 처음엔 갤워치8을 사려고했는데 보다보니 이거 좀더 보태면 다른거 살수있는데 하다가 


265까지 눈이 높아졌는데요. 풀도 안뛰고 지금 거의 걸음마수준인데, 너무 과분할까요? 처음엔 갤워치8 or 165뮤직 이었다가 


265까지 온상태입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노래,심박수,거리,데이터 정도를 얻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