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랑 가서 여행 내내 못뛸뻔했는데,
마지막날 저절로 눈이 떠져 뛰고왔네요.
다섯시쯤 25도였는데 선선하다고 느낄정도!!
강까지 나가니 이른시간에도 뛰는사람도 종종 보이고,
신기하게 80퍼 정도는 인사를 하시더라구요.
여행전 목표였던 홋카이도대학에선 못뛰었지만
하루라도 뛰길잘했어요~~
아기랑 가서 여행 내내 못뛸뻔했는데,
마지막날 저절로 눈이 떠져 뛰고왔네요.
다섯시쯤 25도였는데 선선하다고 느낄정도!!
강까지 나가니 이른시간에도 뛰는사람도 종종 보이고,
신기하게 80퍼 정도는 인사를 하시더라구요.
여행전 목표였던 홋카이도대학에선 못뛰었지만
하루라도 뛰길잘했어요~~
풍경좋다~! - dc App
라벤다 봤어?
네 후라노 가서 보구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