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키빼몸 90 과체중 러너고
한 달 마일리지 100 겨우 넘기는
런린이임
10km 한 번 최대 빠르게 뛰어보자 하고 뛰어봤는데
440으로 거품 물듯이 뛴 기록이지만
후기 남겨보자면
카본이 좀 윗 쪽에 배치돼서 그런지
아프3 처럼 딱딱하단 느낌 받았고
사람들이 걱정하는 것처럼
발목 안쪽으로 꺽이는 느낌은 1도 안 받았음
(오히려 벨로시티4가 안쪽으로 꺽이는 느낌나서
지금 팔까 고민중임;;)
가볍게 잘 뛰는 분들은 또 다른 느낌이실 것 같긴 한데
제 기준 카본화 순위는
1. 알파3
2. 디나엘&붐스트라이크
3. 아프4
4. 메스파
5. 메스도
6. 아프3
매주 목요일 10k TT 해볼 예정이고.
메엣도 - 아프4 - 알파3 - 디나엘로 해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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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500정도부터 더 빠르게 뛰면 뛸수록 발목은 안꺽임 그 이하가 발목 꺽이지
나는 완전 마쉬멜로 느낌받았는데.. 아프4보다 훨씬 말랑했음 키빼몸 102, 12k 500~340 빌드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