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마무리 후 8월 첫 날은 너무 피로해서 푹 쉬고 다시 조깅 재개

달리면서 진창속을 헤집고 나아가는 느낌이 들었는데 아니나다를까 습도가 100% 찍혀있다.
반환점 돌아서 천천히 빌드업, 질주로 마무리
역치주 때도 못 보는 무산소 심박이 찍힌걸 보면 습도의 위력이 어마어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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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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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 41:28 (250406 기브앤레이스)
Half 1:33:10 (250223 밀양하프)
Full
3:42:50 (241110 후쿠오카 마라톤 2024)
3:26:40 (250316 서울 동아 마라톤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