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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적인 느낌은 언덕을 힘들게 뛰었는데

워치상 심박은 저강도로 형성되어 있네요.


어제 저녁 자기 전 마신 맥주와

다리의 피로 누적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회복에 좀 더 신경 써야겠네요.


다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