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에 일어나서 달려버렸다 ㅋㅋ




9월에 분양받은 집으로 이사갈껀데


아들 방 오늘 침대랑 책상 세트 2층 침대 이런거 보러간다


나도 어렸을때 그런게 로망이라서 참 사고싶었는데


집이 좀 어렵고 좁아서 꿈도 못꿨었지


그래서 아들방 그렇게 해주려고 오늘 가구보러간다


아들이 기대하는 모습이 꼭 내모습같더라 


 내가 어린애로  돌아간것처럼 설렌다


아들한테 그렇게 해줄 수 있다는것에 


참 감사한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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