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이스박스에 이온음료 가득채워 나왔습니다! 

이번에도 급수대 설치후 좌우 6km 왕복했습니당

풀코스 302 고수 친구랑 같이 동반주했습니다. 분명히 제가 6분대로 32km lsd하자고 했는데.. 

초반에 540 괜찮지? 하길래 ㅇㅋ하고는 뛰다보니
이건 뭐 서브4 지속주 아니냐고 
LSD 아니고 LD아니냐구 하면서 같이 뛰었습니다 ㅠㅠ 

너무 덥고 털려서 결국 더뛰다간 진짜 쓰러질것같아서 24키로에서 저는 포기.. 친구만 혼자 섭3 페이스로 6키로 채우고 왔네요

32km는 아쉽지만 다음에.. 
7시넘어가니까 넘 덥습니다! 새벽5시에 뛰어야겠네요 

주말 잘보내세요!

10km : 44:43 (25.03 여의도 버킷런)
하프 : 1:43:37 (25.05 서울하프마라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