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초보들이 러닝 입문할때 자세, 발끝 향하는곳, 미드풋 포어풋, 쿠션화, 안정화 이런거 물어볼때




괜히 쿨냄새나는 조언한다고 



'초보땐 그런거 신경쓰지말고 일단 뛰어라'





이딴 조언하는데 최소한 부상 안당하는 자세로 뛰게 도와줘야지 귀찮다고 저딴식으로 말하는거 개 무책임한거임





어제 러닝크루 모임장이 처음 온 뉴비가 저런거 물어보는데 다 무시하고 최소 한달 마일리지 150 쌓을때까진 자세 신경쓰지말고 일단 뛰라고해서


앞에서 말 못한거 억울해서 인터넷에 싸질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