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도 운동이다
이론을 먼저 아는것도 참 좋겟지만
한번에 2키로 3키로도 못뛰는 사람이 머릿속으로는 케이던스 미드풋 11자 팔치기 체긴중심착지 뭐이딴것만 머리속에 잔뜩 들어잇어도 어차피 써먹지도못해
최소한 달리기에 본인이 재미가 들려야 그다음 이론을 공부를하든 자세를 찾아보든 해야지
재미도 안들리고 이론만 빠삭하면 결국 자기는 뛰지도 못하고 아니 안하고 훈수만두는사람이 될수도?
달리기에 재미를 드는게 먼저다 취미잖아?
운동을 글로만 배우려하지말아야지..
정보 취합의 과잉은 운동 뿐만 아니라 현대 사회의 어떤 분야의 학습이든지 공통적으로 일어나는 문제점임.
ㄹㅇ 방법론만 찾는 놈들 뭘 제대로 하는 걸 본적이 없음
ㄹㅇ재미부터 붙여야되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