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860v14

런너스클럽에서 발 대충봐주면서 안정화 추천받고 285 와이드버전으로 삼

사고 좀 달려보니 나에게 너무 큰사이즈라는걸 느낌

나는 발에 핏한게 편하더라 이신발은 너무 놀았어 

반치수 크게 산 논리는 발이 넉넉해야 부어도 괜찮다인데(런너스클럽 여자 사장님? 피셜)

일단 뉴비가 발이 부어 커질정도로 뛰지도 못함 ….

작년말에 일상화로 전환하고 아주 편하게 아직까지 잘 신고있음

처음엔 몰랐는데, 마하6 신어보고 이 신발 요즘 신발기준 꽤나 무겁다는 느낌 많이받음

이 신발은 하루 5km까지 뛸때, 체중 80후반때 신던신발





2. 마하6

860 사이즈 실패로 구매한 신발

반발력 ㅆㅅㅌㅊ 그런데 860 이후에 신으니 발목 불안정한 느낌

내가 오른발은 아치가 높고 왼발이 아치가 낮단 말야
(오른발은 발날, 왼발은 발 안쪽으로 착지되는 기분)


집에서 심레이싱 한다고 브레이크페달 80kg짜리로 세팅해 썼었고

러닝도 무리해서 그런지 작년연말 왼쪽발목 아킬레스건염 발생 ㅠ

그래서 겨울내내 러닝쉬고 요양함


올해 봄되고나서 관리해가면서 뛰는중

지금까지도 왼쪽발목이 오른쪽발목보다 느낌 살짝 나빠서 러닝 후 찬물로 냉찜질 관리하는중






3. 젤님버스27

유럽 여행갔다가 단화가 발 너무아파서 사게된 신발

걸을때 피로도 ㅆㅅㅌㅊ 아니 신어본 신발중에 GOAT다

그런데 뛸때 약간 발목 불안함

마하6는 강한 발발력과 아치서포트 부재로 불안한 너낌이면

이건 신발자체가 좀 높고 흔들거려서 불안함

요즘은 6km 회복런 용도로 쓰는중인데 곧 일상화로 전직할거같음







4. 보스턴13

한달쯤 전 아무 사전지식없이 아디다스 매장 구경갔다가 충동구매함

구매하기 전 런갤 신발종류 총정리 표 하나만, 카테고리만 파악하고 구매했는데 런갤 인기신발이더라 ㄷㄷㄷ

이 신발은 워킹하면 힐컵쪽 비어있어 그런가 불안한ㄷ

뛸때는 그 어떤 신어본 신발보다 안정적이면서 발 충격도 안오더라

에너지로드의 탄성은 5:30 페이스 뛰는 나에겐 느끼기 무리지만

아주 탄탄한 밑창때문에 어떤 신발보다 안정감을 느끼는중

크게 무겁지도 않아서 템포런8km/ LSD 10km에 사용중

너무 잘맞아서 하나 더살까 생각도 해봤음ㅋㅋㅋ








그래서 다음신발 뭐사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