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저녁에 좀 잘뛰어졌음 런갤에서 들었던 무릎을 굴린다?는 느낌으로 통통 몸이 튀어나가는 느낌


뛰고나서도 막 아픈거없고 살짝 개운한 느낌이라 좋았는데


다음날 자고일어나니 하루종일 빌빌대고


오늘도 일어났는데 힘들어서 타이레놀 한알먹음


하뛰하쉬 유지하려면 있다 저녁에 또 나가야하는데 그때까지 좀 나아지려나


러닝 재밌긴한데 아직까진 체력이 안올라오는지 일상이 빡셈 ㅜ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