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하던대로 빨랑빨랑 뛰고 왔습니다.
6시에 눈이 떠지기는 했는데 로드로 나가기에는 이미 늦은 것 같아서 트레드밀로 대신했습니다.
그저께 산에 갔다가 오른쪽 발목이 약간 뻐근해 약간 걱정이었는데 다행이 큰 문제는 없었고 집에와서 아이싱 해주고 마무리~
내일은 장거리를 해야하는데 산으로 갈지 또 트레드밀을 탈지 고민이네요ㅋㅋ
주말마다 하던대로 빨랑빨랑 뛰고 왔습니다.
6시에 눈이 떠지기는 했는데 로드로 나가기에는 이미 늦은 것 같아서 트레드밀로 대신했습니다.
그저께 산에 갔다가 오른쪽 발목이 약간 뻐근해 약간 걱정이었는데 다행이 큰 문제는 없었고 집에와서 아이싱 해주고 마무리~
내일은 장거리를 해야하는데 산으로 갈지 또 트레드밀을 탈지 고민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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