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어났다가 잠을 설쳐서 어지럽고 멍하길래 다시 자고 저녁에 달려야지 하고 누웠는데 한시간이 넘어가도록 잠이 안옴

그래서 그냥 다시 일어나서 준비하고 나옴


나가기 전엔 안개끼고 흐렸는데 나가서 몸푸는 사이에 해가 나옴

열심히 햇볕에 익고 들어옴


달리고 요즘 여기저기 많이 올라오는 얼박사 한번 사먹어 봤는데 그냥 탄산들어간 대용량 박카스네


이번주도 무난하게 70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