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맞음
신발은 말할것도 없고 의류 모자 고글 시계 스틱 등등 사다보면 한도 끝도 없고
대회참가비는 거리 늘어날수록 더 비싸지고
삘 받아서 UTMB 스톤 얻으려고 해외 까지 다니기 시작하면 뭐...
아 그래도 재밌는걸 어캄 ㅋㅋㅋ
다들 트런도 관심 가져주자.
ㅇㅇ 맞음
신발은 말할것도 없고 의류 모자 고글 시계 스틱 등등 사다보면 한도 끝도 없고
대회참가비는 거리 늘어날수록 더 비싸지고
삘 받아서 UTMB 스톤 얻으려고 해외 까지 다니기 시작하면 뭐...
아 그래도 재밌는걸 어캄 ㅋㅋㅋ
다들 트런도 관심 가져주자.
ㅋㅋㅋㅋ설득을 포기하면 어케하냐고
곰곰히 생각하다 보니까 진짜 오지게 돈 박았더라고 ㅋㅋㅋ 물론 얻은것도 많지만 ㅋ
우리나라 산들이 낮은데도 바위 많고 험해서 사람들한테 추천하기가 좀 그럼. 아차산 검단산 가봐도 많이 위험해보임
그래도 아차산 검단산 정도면 괜찮지 않아? 서울둘레길 코스기도 하고.
그게 계속 흙길만 나오면 좋은데 진짜 함정들이 엄청 많음. 난 그래서 업힐대용으로 관악산 같이 계단만 있는곳 가볍게 뛰는걸로 바꿈
@런갤러1(112.161) 관악산도 사당에서 올라가면 그렇게 쉽진 않던디 ㅋㅋ 그래도 조심하면 좋지 뭐.
ㅇㅇ 과천쪽으로 가야 계단만 있음 ㅋㅋ
난 스틱은 아직도 안샀고, 멀리 다니는거 싫어해서 근처대회만 나가는지라 ㅎㅎ 글케 돈 든다는 느낌안듬,, 러닝 용품 + 신발,조끼 플라스크만 있으면. 트런 가능하니 많이 하자
스틱은 안쓰던 사람은 쓰면 짐만 되긴해. 나는 언제부턴가 지방 대회까지 갈때는 친구들이랑 숙소까지 잡아버리니까... 대회 한번 다녀오면 몸에 걸치는거랑 대회비 빼고 한 15-20 만원씩 드는듯 n빵 하는데도.
원래 이러면 생각보다 안비싸요 츄라이 츄라이 아니냐 ㅋㅋㅋㅋ 응 비싼거 맞아 하고 쿨하게 인정해버리네 ㅋㅋ
ㅋㅋㅋ 그래도 위에 댓처럼 트런화랑 조끼 플라스크 정도면 일단은 출발 가능하니까 가보잣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