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미친 신발이 이렇게 가벼워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가벼운데 180g
(알파3 220g)
뭐랄까 카본플레이트 스프링 줌X 튕기는 그런 느낌은 없었음
달려봐야 느껴지는건가?
아직 달리진 않았거든
근데 이거 치트키 아님? 거의 양말 신고 뛰는 느낌 듦;;;
아니 미친 신발이 이렇게 가벼워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가벼운데 180g
(알파3 220g)
뭐랄까 카본플레이트 스프링 줌X 튕기는 그런 느낌은 없었음
달려봐야 느껴지는건가?
아직 달리진 않았거든
근데 이거 치트키 아님? 거의 양말 신고 뛰는 느낌 듦;;;
저도 베이퍼3 압도적인 무게랑 통기성 진짜 그 레이싱말고는 딱히 고려하지않은 모습이 극단적인 매력이 있어서 pb를 계속 따줘서 하프 까지는 얘만신게됬네요 근데 진짜 한번 두번신어도 바닥이 까져나가는거같아요
달리진 않았거든 여기서 욕하면 되냐 뭔 소릴;
대신 내구성이 허벌
아웃솔 내구성은 사용자 따라서 차이가 많이 남 난 말리지 300키로 한참 넘었는데 아웃솔 너무 멀쩡함 (쿠션감은 좀 줄어들었음) 베넥3 신고 드릴 운동도 하고 걸어다니기도 하고 운전도 하고 그럼 아웃솔 지우개라 해서 아직 박스 안깐거 한켤레 더 있는데 언제 쓸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