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정도 돼서 작년 기록 보니까


동일 페이스 대비 심박은 많이 내려왔더라고


근데 작년에는 심박수 150~160정도로도 잘 뛰었는데


지금은 걍 145 언저리로 존투만 해서 그런가


심박수 쫌만 올려도 힘든데


이거 템포런 좀 섞어주면 다시 적응되는 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