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에 일어나서 빈둔빈둥거리다가 다섯시나 되서 러닝을 시작했습니다

시작하자마자 비가내려서 우중런이구나 싶었는데 
금새 그쳐서 다행이였네요 ㅋㅋ

오산천 한바퀴 돌고 여울공원가서 트랙 돌다가 
집으로 가는 코스로 하프 채웠습니다 ㅎㅎ


이번에 홋카이도 마라톤때 착용할 신발이랑 양밀을 점검하고자 장거리를 달렸는데

양말은 지난번 런갤후기보고 구매한 러너42를 신어봤습니다

쫀쫀하고 쿠션감도 풍부한게 좋은양말 같네요

제가 생각보다 양말을 가리는 편인데 자주 애용할것 같습니다

다만 양말이 제가 대회때 신는 나이키 레이싱보다 두꺼워서 

신발에 여유가 없는 느낌이라

홋카이도때는 안전하게 원래 신던걸 신어야겠네요

집와서 컵라면에 스톤유튭보면서 리커버리하고

한숨 잤다가 이제 일어났네요

오늘 하루도 모두 파이팅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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