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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새벽에 달리다보니 낮에 달리고 싶어서 10시에 뛰러 나갔습니다

대신 그늘 있는 산 둘레길 코스에 3키로 한바퀴마다 급수했더니 시원하고 좋네요


그리고 최근 산 제품들 싹 테스트했는데

보스턴 13 - 역시 국밥 신발. 조깅 페이스도 안정적 맛

C2양말 - 여태까지 얇은 양말 위주로 신었는데 적당히 두툼한 양말 중 가성비 제일 좋음

메타런 싱글렛 - 목부분이 많이 파이지 않아서 개인적으로 메타스피드 싱글렛보다 좋음

Qcy c30s - 땀쟁이라 그런가 일주일만에 왼쪽 유닛 사망



이제 게임좀 하고 저녁에 먹을 치킨 골라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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