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보자라서 대회를 많이 나가보지 못해 질문드립니다!!


제가 목표로 하는 페이스를 맡은 페이스메이커(풍선?달고 뛰시는 분)를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보는건 어떨까 생각중인데


보통 저같은 사람이 많을 것 같아서.. 페이스메이커 따라가는게 가능한 수준인가요??


주변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현실적으로 힘들다거나.. 경험담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