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만같던 9일 휴가를 즐기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했습니다ㅋㅋㅠㅠ

내일부터 제 사수가 휴가를 가서 간단히 인수인계 받고 조금 늦게 퇴근해서 늦게 출발했네요

11k 상쾌하게 뛰고왔습니당




오늘 질주페이스가 상당히 빨랐는데 오히려 힘들지않았습니다

속도를 낸다는 느낌보다 유지한다는 느낌으로 발을 굴러주니 빠른페이스 유지하는게 쉬워진 느낌입니다..!

보통 질주는 마지막에 짜내는 느낌이었다면 오늘은 더 빠른 페이스였지만 여유가 있었던 질주여서 상당히 기부니가 좋습니다

성장한 것인가..?!

가을대회들이 더더욱 기대되는군요






바디배터리, hrv수치를 보고싶어서 갤워치대신 가민을 계속 차보려합니다.

워치페이스부터 바꿔줬는데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알리에서 스트랩도 3개 만원에 샀습니다




사진엔 티가 별로 안나지만 어깨~팔 바깥쪽이 엄청 타버렸습니다ㅠ

어느정도냐면 러너의 상징인 손목시계자국이 깔끔하게 지워졌어요...ㅋㅋ

시계차는쪽 손목피부는 껍질 벗겨지고 난리입니다

즐겁게 놀았던 만큼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월요일 수고많으셨어요ㅎㅎ



+이번 여행에 일회용 코닥 필카를 처음 가져가봤는데 갬성이 맘에 드네요 고화질 스캔했더니 용량이 20MB가 넘어 두장밖에 못 올립니다ㅠㅠ



손가락이슈ㅋㅋ




반장짜리 필름에 담긴 서하마 티셔츠

담에도 여행갈때 사야겠당



10k [00:46:38] 뉴발란스 RYW 2024.09.29
Half [01:43:32] 서울달리기 2024.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