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게 러너스 하이지~ 올 여름 들어서 단언컨대 최고의 날씨였음 뛰면서 시원함을 느낀 게 얼마만인지.. 런르가즘 느낄 뻔 너무나도 가을이 기다려지는 날씨였읍니다 아직 11일밖에 안 됐지만 벌써 이번 달 마일리지가 120km 육박하네요 남은 기간동안 다치지 않고 펀런 했으면 좋겠읍니다 런붕이 여러분들도 노거덜 펀러닝 기원합니다
추요좌 오늘도 고맙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