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에보슬?? 페가플???
걔네들은 찐 패션러너라고 볼 수 없음 ㅇㅇ
써코니단이야 말로, ' State-of-the-art '
그야말로 예술의 정점에 서있는 범부들이라고 볼 수 있음
저딴, 아니 저렇게 개성 있는 디자인을 소화할 수 있는 것부터가 자존감의 최고봉. 지디도 써코니는 안 신었으니 이 사람들은 지디를 넘어섰다고 볼 수 있음
정말 성능부터 디자인까지 빠질 게 없을 수 없는 게 아닌 있을 수 있는 최고의 러닝화임.
물론 난 안 샀음.
난 써코니 3인치 쇼츠를 입어요 - dc App
그 정도면 런갤의 니키 미나즈라고 볼 수 있음
써코니 짝짝이로 신고 대회 나가면 바로 패셔니스타
" 엄마, 저 아저씨 돈이 없나봐 "
..감귤 내 최애인데
저도 한라봉 좋아합니다.
여기에 써코니 감귤 싱글렛까지 입어야 화룡점정이다
엑조디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