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에보슬?? 페가플???

걔네들은 찐 패션러너라고 볼 수 없음 ㅇㅇ

써코니단이야 말로, ' State-of-the-art '

그야말로 예술의 정점에 서있는 범부들이라고 볼 수 있음

저딴, 아니 저렇게 개성 있는 디자인을 소화할 수 있는 것부터가 자존감의 최고봉. 지디도 써코니는 안 신었으니 이 사람들은 지디를 넘어섰다고 볼 수 있음

정말 성능부터 디자인까지 빠질 게 없을 수 없는 게 아닌 있을 수 있는 최고의 러닝화임.

물론 난 안 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