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데이 6주차 런린이인데
마지막 달리는 구간이 제일 안힘들고 속도도 젤 잘나오면서
상쾌하고 가볍고 약간 날아갈 것 같고 그렇습니다

이게 그냥 몸이 풀리면서 달리기가 즐거워진건지
러너스 하이(?) 같은 건지 분간이 안가네요
아직 그런거 오기에는 너무 쪼렙이겠죠?

다들 러너스 하이는 몇 키로쯤 달렸을때 오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