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데이 6주차 런린이인데
마지막 달리는 구간이 제일 안힘들고 속도도 젤 잘나오면서
상쾌하고 가볍고 약간 날아갈 것 같고 그렇습니다
이게 그냥 몸이 풀리면서 달리기가 즐거워진건지
러너스 하이(?) 같은 건지 분간이 안가네요
아직 그런거 오기에는 너무 쪼렙이겠죠?
다들 러너스 하이는 몇 키로쯤 달렸을때 오셨나요?
마지막 달리는 구간이 제일 안힘들고 속도도 젤 잘나오면서
상쾌하고 가볍고 약간 날아갈 것 같고 그렇습니다
이게 그냥 몸이 풀리면서 달리기가 즐거워진건지
러너스 하이(?) 같은 건지 분간이 안가네요
아직 그런거 오기에는 너무 쪼렙이겠죠?
다들 러너스 하이는 몇 키로쯤 달렸을때 오셨나요?
1년 반 넘도록 러너스 하이는 느껴본적 없어요 ㅎㅎ 그냥 햇빛보는게 좋고 스트레스 완화와 체력증진때문에 좋아서 달리는듯 합니다
죽기직전에 온다는데 흠...
달리는 도중 힘듦이 사라지고 몸과 마음이 아주 편해지면서 행복감이 밀려오고 평생 달려도 될 것 같은 기분이 듬
저는 몸 풀리고 한 4-5키로 정도에 오는 듯합니당 - dc App
러너스하이가 뭔지 모르겟음 몸풀리는게 그건지 진짜 뽕맞는 느낌이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