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위협으로부터 도망칠때 지치면 바로 먹잇감이되기 때문에 방어기제로 몸에서 엔돌핀 뿜는거임즉 극한까지 몸을혹사시켜야 러너스하이를 경험하게됨마지막에 안힘든건 그냥 다햇다는 성취감에 기분좋아진거임
조깅 중간에도 그냥 숨쉬기도 편해지고 기분 좋아지는 건 걍 느낌적인 느낌인건가 - dc App
웜업 충분히 안해줘서 조깅 중간에 호흡트인거아님?
이거 진짜 극한의 상황일때 느낄수있다던데 - dc App
ㅇㅇ물에빠진 가녀린 여성이 고릴라급 괴력을 내는것과 비슷함
느껴보고싶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