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씨발 존나 미칠듯이 더워서 반팔 반바지
입고 최대한 그늘 아래로 천천히 걸었는대도 걍
존나 더워서 중간 중간에 수분 보충하고 쉬면서
깔짝 거리다 날씨 잠깐 봤는데 체감온도 36도에
자외선 10.0. 폭염경보에 열대야에 왠지 덥더라
이게 나한테는 매일 매일 평범한 일상 이였는데
방금 어떤 커뮤니티에서 8월에 뭔 보일러를 때는
지역이 있다는 개소리를 들었는데 실제로 있더라
대구란 대체 뭘까? 사람이 살아도 되는 지역일까?
보이냐? 최고기온이 우리 동내보다 11도가 낮고,
체감 온도가 뭐??? 12도가 낮고, 자외선이 3.0??
매일 보던 좆같은 빨간색 세모 세끼 왜 없는거냐?
씨발 대구를 벗어나던가 해야지 이게 씨발 나라냐
침수되서 방바닥 말릴려고 보일러를 키는거지 시발;
이따 뛰러 나갈라고 하는데....... - dc App
태백이 더시원함
히익
좀 많이 따뜻한 지역이긴해
태백 평창 이런곳은 진짜로 에어컨 없는집들 있음 - dc App
하지만 최고기온 1등 뺏기면 아쉬워함
이미 최고기온 경산쪽 팔공산에 뺏김. 물론 사람이 살 수 없는 ㄹㅇ 팔공산 기준이긴 한데 대구보다 2~3도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