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구에서 오래 살았으니까 그 기온에 적응을

해서 서울이 비교적 시원하게 느껴젔던 것 뿐이지

서울도 확실히 존나 더운 지역인건 맞음. 대구가

말이 안 될 뿐이지 서울도 24시간 통구이가 맞다.

그냥 대충 적당한 곳에 적당한 상가 건물 한채쯤

지어놓고 거기서 나오는 돈 가지고 생활 하면서

부모님 대리고 강원도 가서 사는게 좋은거 같다.

수서역 가는 고속철도도 생길거 같고 병원도 뭐

평타 이상 치고, 나는 시원한 동내에 살고 싶다.

그냥 폭염경보 만이라도 없는 동내에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