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욕심은 없지만 사람인지라 점점 더 빠른 페이스를
점점 덜 힘들게 뛰게 되는 욕심은 생기는데..
그냥 내 조깅페이스로 계속 뛰는건 점진적이더라도
페이스 향상에 도움이 안되는건가?
530정도까지는 10k 뛰겠는데 그 이상 속도 올리면
무릎에 무리온다는 느낌이 들어서 자체 리미트 걸려있는
느낌임
나이가 야속하네
기록욕심은 없지만 사람인지라 점점 더 빠른 페이스를
점점 덜 힘들게 뛰게 되는 욕심은 생기는데..
그냥 내 조깅페이스로 계속 뛰는건 점진적이더라도
페이스 향상에 도움이 안되는건가?
530정도까지는 10k 뛰겠는데 그 이상 속도 올리면
무릎에 무리온다는 느낌이 들어서 자체 리미트 걸려있는
느낌임
나이가 야속하네
인터벌말고 지속주나 빌드업. 아무튼 빨리뛰어야 늠
작년 겨울에 10~15k 600만 진짜 주구장창 뛰었더니 10k 600만 개잘뛰는 몸이 되어버림 ㅋㅋㅋ 꼭 인터벌 같이 빡센 훈련이 아니어도 빌드업이나 템포런을 섞어줘야 페이스가 올라가더라구요 - dc App
더 빠른 속도로 뛰어서 역치를 올려야 되는거구나 펀런에 만족해야겠다 마일리지만으로 해결되진 않는군ㅋ
난 마일리지만 올려서 하프 133까지는 뛰었어. 그냥 꾸준히 뛰다보면 늘거야. 다만 마일리지만 올리면 실력 오르는 속도가 비교적 늦고 일정 속도 이상으로는 거의 늘지 않는 한계가 있음 - dc App
하면 좋은데 초보때는 부상 위험 급증해서 보통 비추. 초보나 고수나 부상당하지 않고 끊김없이 훈련 이어나가는 것이 실력 향상의 가장 밑바탕임. 고수마저도 인터벌하다 부상당하는데 초보는 더 위험함
스피드 훈련하더라도 천천히 마일리지 먼저 올려서 몸이 어느정도 달리기에 버틸 수 있게 만든 후 하는 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