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붓러닝에 이어 사누르 해변 모닝런


숙소가 사누르 해변이랑은 거리가 있어서 4.5K정도 달려서 해변에 도착한 뒤 2K정도 해변러닝을 즐긴 후 다시 돌아옴


우붓 시내도 인도가 좁고 요철이 많아 불편했는데 사누르 인도도 중간에 크고 덜컹거리는 돌맨홀뚜껑이 많아 주의하면서 달림 + 중간중간 들개크루는 덤


그래도 짧은 해변러닝 뷰가 좋아서 다 용서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