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너라면 8.15런 어케 참아요...?ㅠㅠㅋㅋ
내일은 뛸 시간이 없어 미리 호다닥 뛰고 왔다.
야깅은 자신이 없고 저녁 먹고 한 시간 반도 안돼서 뛰었는데 너모 힘들다...
뛰다보니 5키로 빌드업 + 3키로 쿨다운 (이라고 우겨본다)
쭉 빌드업 밀고 싶었는데 4키로 즈음부터 시작된 옆구리 어택으로
5키로에서 쿨하게 빌드업을 끝냈다. (좋은 핑계거리였다)

집근처 운동장에서 뛰었는데 뛰는사람 + 산책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코스 중도이탈 ㅋㅋ
어찌저찌 논스톱으로 뛰었는데 속도를 줄여도 심박이 안떨어진다....ㅎ 나 오또케....
달리고 나서 마시는 파워에이드는  마치 생명수같다 흐흐

다들 행복한 연휴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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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7~ 달리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