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득 기록들을 살펴보니
평균 심박수가 모두 170 이상이더라구여
키로수가 4키로 이하인데도요ㅠㅠ
대강 검색해보니 너무 높아도 좋지 않다고 하는데
적절한 심박수가 궁금합니다..!
나이에 따라 다르다고도 하는데
전 이십대 중반입니다!
단순히 저질체력인 걸까요??
평균 심박수가 모두 170 이상이더라구여
키로수가 4키로 이하인데도요ㅠㅠ
대강 검색해보니 너무 높아도 좋지 않다고 하는데
적절한 심박수가 궁금합니다..!
나이에 따라 다르다고도 하는데
전 이십대 중반입니다!
단순히 저질체력인 걸까요??
우리가 런린이라서 그래 ㅜ. 꾸준히 뛰면 심박 낮아진데요 - dc App
심폐지구력 차이인걸까요ㅜ 그냥 뛰는건데 생각보다 러닝이란 게 어렵네요ㅋㅋㅋ
나도 처음에 운동화신고 그냥 뛰면 되는건줄 알았는데 ㅜ ㅜ 러닝 어렵네요 - dc App
딱히 안높지않나 - dc App
엥 그래요? 의견이 분분해서 어렵네요 어떤 분은 140-150으로 장거리 뛰라고 하셔서요
평균심박 170이면 매우 열심히 뛴거에요
더 천천히 오래 뛰어야 하는걸까유 :(
속도를 알아야죠
평균 페이스 6.22라고 하네여 저질체력인걸로…
어 그정도면 적당하다고 봅니다. 주 2~3회 꾸준히 뛰다보면 올해 여름쯤엔 좋아질거에요
감사합니다ㅜㅜ 열심히 해볼게요!
저도 2년 전 쯤 처음 뛰었을 때 6:00 페이스로 4km 씩 뛰었는데요. 그 때 딱 4km 뛰면 이러다 심장마비 걸리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심박수 폭발했어요. 전 그 때 시계가 없어서 정확한 심박수는 몰랐지만 170은 넘었을듯.. 그랬던 저도 2년 뛰고 나니까 4:00 페이스로 5k 뛰어도 심박수 170 넘길까말까 합니다. 꾸준히 뛰면 내려가요
첫 술에 배부르진 않네요 역시.. 꾸준히 뛰어보겠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아무리 천천히 뛰어도 심장 폭발할 거 같았어요.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니까 뭔가 편안해지더라고요. 지금은 아마 아무리 느리게 뛰어도 똑같이 힘드실겁니다. 조깅을 하려고 해도 시간이 좀 지나야 해요.
꾸준한 게 중요하네요 역시ㅠㅜ 감사합니다
런린이에게 심박은 사치임 그냥 몸 편한 페이스로 꾸준히 달리는게 최곱니다!
트랙에서 뛰다보니 괜한 경쟁심이 드나봐여ㅋㅋㅋㅋ 휴
나도 뛴지 얼마 안됐을땐 600으로 뛰어도 180이었음. 좀 지나서 5분으로 뛰게 되도 600이나 500이나 180이었음. 지금 이년좀 지났는데 아직도 600으로 뛰면 150나옴 ㅋㅋ 내려가긴 하는데 걍 인자약은 어쩔수 없긴 한거 같음. 그리고 심박은 거리랑 별 상관없음. 심박 신경쓰이면 속도를 더 늦춰봐
이게 수치상으로 나오다 보니까 신경이 쓰이네요ㅋㅋㅋㅋㅋㅋ 천천히 뛰어볼게여 다음 러닝 때는
ㅋㅋ 뭐 신경쓰지마 나도 일년넘게 매번 180이었어 ㅋㅋ 지금도 컨디션 안좋음 180그냥 나옴 ㅋ 뛸때 니가 뒤지게 힘든거 아니고 심박만 높게 나왔음 크게 신경쓰지 말아바.
낮은 심박으로 장거리 뛰는 분들이 당신의 미래입니다 ㅇㅇ 꾸준하십쇼
응원 감사합니다 저도 념글 수준의 러너가 되겠습니다!
그거 시계 심박이면 기계 문제 일수도.. 저도 시계심박은 180찍히는데 가슴 심박계는 150찍혀요
앗 그럴 수도 있겠네요. 근데 저는 백신 맞고도 심박수 확 올라가서 맹신하는 편인데 여러 번 측정하고 판단해야 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