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나서는데 서늘한 느낌이 들었는데
비가 온 직후라 그런지 한바퀴 뛰자마자 습도에 숨이 턱 막혔...
는데 최고기록이라니;
두번째 5km는 페이스 목표 하향하길 잘했네요
2키로 정도 뛰고 문닫는 시간이 되서 운동장 바깥에서 마무리 했읍니다
천변은 왠지 벌레가 많을것 같아서요..
습도가 장난이 아닌게 두번째 뛰는데 싱글렛이 땀을 잔뜩 먹어서
무게감이 느껴질 정도였읍니다..
저녁에 비오면 헬스장에서 페가41 개시 할랬는데
주말로 미뤄야겠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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