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바뀐거지.. 기존에 160bpm 530페이스로 잘만 뛰었는데 요즘 530뛰면 170bpm 심하면 180까지 올라감... 몸이 지쳤나? 그렇다고 페이스를 낮추면 뛰는 맛이 안나고 뭘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