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들 아시겠지만 과거에 소방체력 과락한 경험이 있고


몇 달 전에는 결절종으로 수술한 경험이 있는데요


그 이후로 운동하면서 제 스스로에 대한 과한 자신감을 많이 잃었고


뭘 해도 조심하게 되고


운동하면서도 다치진 않을까?


운동하고 나서도 좀만 아프면 다친건 아닐까?


재발한건 아닐까?


계속 불안한 감정을 느끼는데요


그럼에도 운동은 꾸준히 하고 있는데


이런 생각들 자체가 운동과 관련한 부상과 연관관계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