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들 아시겠지만 과거에 소방체력 과락한 경험이 있고
몇 달 전에는 결절종으로 수술한 경험이 있는데요
그 이후로 운동하면서 제 스스로에 대한 과한 자신감을 많이 잃었고
뭘 해도 조심하게 되고
운동하면서도 다치진 않을까?
운동하고 나서도 좀만 아프면 다친건 아닐까?
재발한건 아닐까?
계속 불안한 감정을 느끼는데요
그럼에도 운동은 꾸준히 하고 있는데
이런 생각들 자체가 운동과 관련한 부상과 연관관계가 있을까요?
많이들 아시겠지만 과거에 소방체력 과락한 경험이 있고
몇 달 전에는 결절종으로 수술한 경험이 있는데요
그 이후로 운동하면서 제 스스로에 대한 과한 자신감을 많이 잃었고
뭘 해도 조심하게 되고
운동하면서도 다치진 않을까?
운동하고 나서도 좀만 아프면 다친건 아닐까?
재발한건 아닐까?
계속 불안한 감정을 느끼는데요
그럼에도 운동은 꾸준히 하고 있는데
이런 생각들 자체가 운동과 관련한 부상과 연관관계가 있을까요?
부상과 직접적인 연관관계는 없는데 심리적으로 불안정하면 훈련을 계속하기 어려워서 효과가 좀 떨어지지 않을까요? 오히려 부상 걱정 과하면 부상은 덜 당할 것 같기도 하네여. 보통 아파도 참고 하다가 다치는데 그런 일은 없을거니까요
그런것도 없지않아 있음 아프니까 내일하자 이런 적이 많아서
당연히있지...운동선수들도 트라우마 극복한다고 정신과 상담받고 그러던디.. - dc App
오 그러쿤
소방서에서 군복무했는데 배근력 하다가 다치는사람 개많더라
소방체력 자체가 전부 부상을 촉진시키는 운동입니다. 20m마다 회전해서 달리는 왕오달도 그렇고 배근력도 그렇고 좌전굴이야 말할것도 없고..
부상도 시즌아웃급으로 큰 부상들이 많아서 1년 날리던데 여튼 화이팅하자
부상기억때문에 부상부위를 무의식적으로 잘 못쓰거나 해서 다른 부위 부상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있다고 들은 적 있는데 가급적 의식 안하고 운동하는 수밖에... 러너들 치고 부상경험 없는 사람이 더 드물듯 그냥 최대한 예방하고 다치면 나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