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번 첫 100분 장거리 러닝이후 첫 3000m tt를 하고 왔습니다


부상 전에는 3000m tt 하면 보통 10분 후반대 정도했었는데 과연 어느정도 될지 물론 오늘도 저번처럼 습도가 95퍼센트였습니다


그리고 1번 레인에는 물이 많이 고여 있어서 2번레인으로 설정하고 달렸습니다








뛰는 동안은 340 안쪽으로 뛰는 느낌이였는데 뛰고 나서 보니까 평균 350이였네요 습도때문인지 몸이 축축 쳐저서 케이던스도 170초반대로 찍혔네요


다음번에는 좀 더 줄여보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