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람 엄청 많아서 따봉 하는 맛이 있었다 지나가다가 션도 보고 태극기 들고 뛰시는 분들도 많고 날도 좋고 내 춘마는 망한거 같고 목표가 345인데 쩝 ..

잠수교 건너서는 처음 뛰어보는제 어케 넘어가는지 몰라서 중간에 찾아보고 한강대교 넘어갔음 




뛸땐 통증 하나도 없는데 지금 종아리랑 햄스 올라올라 그럼 ㅜ 사우나 가야겠다

벨트도 못찾겠어서 에너지젤 2개랑 핸드폰 들고 뛰니 팔도 아픕니다 흐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