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광복절 기념으로 아침 해도 볼 겸 간만에 장거리 뛰고 왔습니다


중간에 평지 9킬로 정도는 620부터 500까지 빌드업도 처음 해봤는데 


그동안 늘 조깅만 하다 보니 스피드가 부족해서 심박이 미쳐 날뛰네요


작년에 500으로 어떻게 10킬로 뛴 거지? 싶네요 ㅋㅋ


가을에 하프 대회 1시간 50분 언더 목표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그럼 다들 연휴 잘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