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오늘 긴 오르막 뛸려고 했었는데
눈뜨고 보니 7시반... 아써글...

어제 일부러 휴식했구만
망할 몸뚱아리가 잠을 선택한.....

동네 조깅이라도 해야겠다 싶어
후딱 튀어나왔음에도...
폭염경보는 위대했음...야발...

그늘은 그나마 괜찮은데 직사광선은 그냥 아찔하다
내일 새벽에는 어떻게든 일어나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