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바 센세 영상으로만 보다가 우장산에 가보았습니다. 

둘레길로 돌았는데 이것도 나름 업힐이라고 엄청 숨차고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몇바퀴 돌고나니까 적응되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정상까지 한번 올라가보니
800미터 정도 나오는데 이게 진짜였네요. 

담부터는 주말에 한번 여기와서 업힐 훈련하려구요. 

수건은 넉넉히 챙겨와야겠습니다. 
차에서 땀냄새가 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