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무겁던 몸이 5k 정도 뛰니까
갑자기 몸이 풀리면서 아드레날린? 엔돌핀? 막 다리도 안아프고 몸이 가벼워지던데 기분도 좋고 이런걸 뭐라고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