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업어온 템넥이 뭐가 그렇게 아깝다고 아직도 안신었네요


구입한 가격으로 따지면 인피니티 보다 더 싸게 샀는데도 도대체 왜 애지중지 하고있는지 ㅋ


신어보고 샀는데도 불구하고 혹시 사이즈를 잘못들고왔나 싶어 뇌 한켠에 걱정이 계속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것은 기우에 불과했고


오늘 첨 신어본 템넥도 좋더라구요


쿠션도 빵빵하고.. 가볍고... 통통튀고... 디자인까지도 맘에 들고....!!


사이즈는 인피니티랑 같은 사이즈 했습니다


발볼이 없는편은 결코 아닌데 어찌어찌 들어가네요. 아마도 평소 신던 운동화보다 5업한 사이즈여서 그런듯 싶습니다.


신어본 신발이 많은 건 아니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인피도 좋다하고 엔스도 좋다하고 템넥도 좋다하고 매장에서 신고 2분정도 뛰어본 인빈서블도 좋다고 하는거 보면


그냥 저는 감각이 둔한 막발(?)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세한 후기 같은건 그닥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습니다 ㅜㅜ


다음엔 이친구와 함께 천변을 좀 길게 달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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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트랙에서 뛰었더니 역시 기록이 뻥튀기라서 요로케 올립니다


런갤 선상님들 모두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