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금딸 1년도 해보고

헬스 매일 출석도 하고 


그런 의지 있는 놈인데


새벽 운동은 살면서 1번도 못 해봄


다음날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해야지 하고 굳은 결심하고 잤다가도

아침에 일어나면...ㅅㅂ...아...어케 나가냐..사람이 대체 왜 뛰어야 하누...걍 잘까? 자자... 이러고 자는데


대체 어케 하누....


특히 겨울 새벽 러닝은 사람이 할 수 잇는거 맞음?


그 뜨끈한 이불을 박차고 영하로 나가서 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