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날씨. 폭염이 너무 길다 조금 지나면 미세먼지 심해지겠지

두번 째 서울은 뛸만한 곳이 제한적이다

런세권이 확실히있어서 그 곳에 가려면 왕복 시간이 너무 걸림

시티런? 미친짓이라고 생각했는데 어쩔 수 없다는걸 느낌

하천? 인도 좁은 곳 많고 그렇다고 무개념인증 

자도를 뛸 수도 없고 도시계획을 어떻게한건지

굳이 뛰지않고 걸어도 인도가 너무 좁다

공원도 그렇고 진짜 평평한 곳이 한정적

오른쪽 올라왔다 왼쪽 올라왔다

엘리트선수들이 지방에서 한쪽 차선 먹고 뛸 수 밖에 없는지

이해가 가더라 한국은 러닝 친화적 환경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