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푹쉬고 다시 포인트 훈련을 했습니다

오늘은 12000m 빌드업주

5'00"을 시작으로 2km 마다 10초씩 빨라져

4'10"으로 끝내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2km는 그 안에서 또 빌드업을 해
조금 더 빠르게 뛰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역시 빌드업을 성공하고나면

같이 뛴 크루원분들의 페이서 칭찬
이쁘게 그려지는 페이스그래프를 보며 뿌듯함까지

즐거움이 배로 느껴지는 훈련인것 같습니다


오늘 덥고 습한 날씨에 쉽지 않았지만

이겨냈으니 성장했을거라 믿으며...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