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온 알파3 캔디바 개시런으로 400 200인터벌 10세트 하고왔습니다!

가족 총출동




웜업 2k + 인터벌 6k + 3바퀴 쿨다운

사람이 많아서 쿨다운은 3바퀴만 뛰어줬습니다




겨울 비닐하우스 트랙때 말고 여름에 와스타디움은 처음 가보네요

근데 해지면 조명이 너무 어둡고 사람도 많아서 위험한 것 같습니다;

다음부턴 시낭운동장 가려구요




저번과 같이 100초, 80초 10세트 했는데 9랩에 애매한 대형팩이 앞에 있어서 104초가 되었습니다ㅠㅠ

그래서 막랩은 90초 언더로 조져버리기




어제 회식을 해서 컨디션이 최상은 아니었습니다ㅋㅋ..

바디배터리가 18밖에 안되길래 좀 힘들겠거니 했는데 확실히 저번 인터벌보다 난이도가 쉬운 느낌이었습니다

인터벌이 실력향상은 최고네요ㅋㅋ 뭔가 직접체감되는 레벨업이랄까

다음번엔 호감고닉 런붕이가 알려준 정석근식 9+9인터벌 해보려합니다

이번달 거의 100 뛰었는데 주말 장거리 2번에 다음주 주중 러닝이면 160넘게 채우겠네요

너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정진해보겠습니다ㅎㅎ




잘 부탁해 캔디바





10k [00:46:38] 뉴발란스 RYW 2024.09.29
Half [01:43:32] 서울달리기 2024.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