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 2달쓰고 255 로 넘어왔는데 이거 생각보다 차이큰데?
255 mip 디스플레이 뭔가 답답하네 미세먼지 낀거같다 ㅋㅋ
그나마 밤에만 시력이 1.5 라서 그러려니하는데 265에서 다운그레이드 예정인 햄들은 참고하자
대회땐 밝기 최대로 하고 뛰어야겠다
아몰레드가 괜히 아몰레드가 아니여라 mip 살짝쿵 빡세다,,
265 2달쓰고 255 로 넘어왔는데 이거 생각보다 차이큰데?
255 mip 디스플레이 뭔가 답답하네 미세먼지 낀거같다 ㅋㅋ
그나마 밤에만 시력이 1.5 라서 그러려니하는데 265에서 다운그레이드 예정인 햄들은 참고하자
대회땐 밝기 최대로 하고 뛰어야겠다
아몰레드가 괜히 아몰레드가 아니여라 mip 살짝쿵 빡세다,,
아몰레드 - 어두운 곳에서 잘 보임, mip - 밝은 곳에서 잘 보임
아하 그럼 대회때 선방하겠네 호우
낮이건 밤이건 mip는 적응안되더라구요 - dc App
화면키니까 켜진건가하면서 순간 당황
근데 왜 따운했음?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임 265 에서 되팔고 다시 255 사서 약간의 손해 감수를 할 필요가 있나 싶어서
음 사실 10년쓴다는 마인드로 샀는데 러닝 자주 안하게되니까 드는 생각이 아. 돈이 아깝네 이생각부터 들더라고 그래서 어차피 48.5 롯데온발꺼 산거라서 2달쓰고 48에 판거면 가격 방어가 265는 최고라고 봄 아몰레드에서 mip가 제일 아쉽고 뮤직은 러닝벨트에 폰넣고 뛴다고 생각했고 나머지는 터치랑 물리버튼인데 터치를 굳이라서
큼지막한거 3개말곤 차이점도 없는데 가격은 20이상 차이나니까 감가되기전에 빨리 처분하고 싶더라고 대충 그런 느낌? 구매자 매너도 좋아서 찍찍이 스트랩이랑 보호필름도 줬지 그거빼도 2달쓰고 1만원도 손해 안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