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고 거의 3년만에 뛰어본거같은데 2.5키로 정도 되니

힘들고 속도도 거의 걷는속도 같아서 멈췄는데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한번에 10km는 뛰어야 된다고 들었는데

뒤질거같아도 더 뛰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