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전 발길이 260 높이 60 발 볼 100 이라는 수치와 평발이 아니라는 의사 선생님의 의견에도 불구하고 어떤 러닝화든 서있거나 걸을 땐 문제가 없는데 신기하게도 뛰기만 하면 마법같이 회내가 발생하는 문제가 있었는데요.
어제 16km정도 뛰면서 안쪽 허벅지가 쓸려서 쓰라린 경험과, 오늘 컨디션 난조에도 불구하고 8km를 달리면서 문득 모델마냥 다리를 앞으로 모으면서 뛰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면서 아 이러니 발목이 안으로 꺾일 수 밖에 없지 라는 생각과 함깨 난 왜 이렇게 뛰지? 다른사람도 그런가? 걷는것 처럼 발 간격을 맞추고 뛰려니까 엉덩이 근육이 더 아픈데? 같은 느낌으로 인해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여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두서없는 글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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